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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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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7-10-09 23:59
아랫글 관련해서 하루 종일 생각을 거듭하며 아이디어일까 싶은 얘기 보탭니다.
글쓴이 : 희망인
조회 : 381
이른 바, 자리배정 얘기입니다.

조금때는 선두가, 사리때는 선미가 좋다는 평이기도 합니다만,

선상낚시에 자리잡기는 거의 '전투성'인 듯 싶기도 하고,
리더쉽을 챙겨야 하는, 더불어 많은 고객을 유치해야 하는 선사의

사라질 수 없는 미션인 듯도 싶습니다.

일찍 자리잡는 게 임자다라는 사실이 대다수를 점하며
추첨하는 방식도 도입하는 형편인 듯 보여집니다만,

선사와 고객 개별에 입장해서는 정확한 답지는 아니지 않나 싶습니다.
이를테면 일찍 맨처음에 와서 원하는 자리를 차지 하였다 싶었는데

앞뒤와 자리 배면으로부터 장애가 주어진다면,
자기실력을 길러야 하는 바라 할 수도 있겠으나...

숙고하면 서로의 이해관계가 맞지 않다는 계산을 해봅니다.(시간상 이해상충에 관현해 일일이 설명할 수 없는 바)

이를테면, 20명의 정원에서 10명의 팀이 그날 선상낚시에 참여하였다고 한다면
선사의 입장에서는 10명이란 팀에 관심과 배려를 더하리라 생각이 됩니다.

모쪼록 위의 사실은(손이 안으로 굽는 사실은) 서로 알고 있는 바이므로,
알고 있는 사실을 모두인 서로가 상세히 알고 알 수 있도록 하자라는 게
정답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구체적으로 전일 정도에는 20명의 낚시 구성원의 면모를 알 수 있고
늦게라면 당일 새벽에 알 수 있는 바, 섹타를 설정해서

이를테면 선상낚시의 기술 안내를 받아야 하는 '층'이 있다면(초보라면 이상하고, 어쨌거나
원할 수 있도록 선고지해주는 방식을-예약시 안내 멘트를 한다든지 )

관련한 구획을 정해서 '낚시 교습이' 섬세하고도 정교하게 실시간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짜주는 방식이 좋지 않을까 싶은, 지금에도
조타실 부근에서 모여 있는 형태를 볼 때 유사 방법론을 취한다고도 알 수 있지만

모쪼록 이같은 사실이 선상낚시 구성원 전체가 알 수 있도록

전날에 문자 안내라든지로 1-10번까지는 아니면 1-5라든지 15에서 20까지는
선상낚시 안내를 받고자 하는 분들로 배치한다... 이를 양해하고

다른 자리를 찾아 맞춤하게 챙기면 좋겠다라든지...
(여기에 예로써 이런 방법도 덧붙이면 좋습니다만, 첫 포인트에 도착 전 15분에서 25분 정도(전체적인 예행연습)

모두가 참여하는 휘슬 신호에 내리고 걷는 퍼포먼스도 한결같이 시행하고,

조류가 센편인지라 20여미터 바닥에서 봉돌 닿는 느낌이 전해지지 않을 수 있다,
계속 풀면 낚시줄 얽킴 등이 있다. 이를 개인의 실력차로 돌리지 말고 구체성을 지닌 커리큘럼으로
전체가 알 수 있도록 고지하는...//함께 하는 커리큘럼낚시인데 술 마실 겨를이 있을까 하는, 즐거운데
또다른 술의 즐거움을 덧나게 찾을까 싶은)

짜임과 멘트를 선명하게 해주는 프로그램을 고민해야 한다고 생각해봅니다.

누가 잘 잡고 낚시줄 엉키고... 이런 얘기가 아니라

알 수 있는 바(그간의 이런 일 저런 일 경험한 사실도 있는 바) 정리해서
서로 알 수 있게 하는 사안이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표현상 이해하는 데 어려울 수 있겠다라는 생각도 해봅니다만(시간상 제가 바쁘니까,
아무튼 저는 이번뿐 아니라, 인터넷까지 뒤집어가면서 어떻게 하면 잡을까
연구하다보다 보니까.... 이런저런 선상낚시에서 고뇌하는 얘기가 있고 있겠다 싶으므로
곁들이는 얘기이기도 합니다.)

책상물림이랄까 방안퉁수로만 있다가
레저, 스포츠, 레포츠 등이 우리 생활에 차지하는 중요도가 있구나라는 생각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기왕에 오천조은낚시에서 선상 자리잡기에 관련해서 선도하는 답안을 쓴다면
원하시는 레저문화에 커다란 획을 긋는....(선내 술반입에 관련해 쿨러까지 뒤적이는 적극성인데

분명히 개발하리라 보여집니다.


이를테면 술 반입 등의 홈페이지에 적혀 있는 내용이
양태만 다른 같은 방법론입니다. 있는 걸 알게 하자라는 게...

술로 인해 사고가 난다,
서로 주의 관심을 가지며 알 수 있도록 하자는 공공성이죠.


대광어 한 번 잡고 싶은 마음을 보태 써본 글입니다.
스포츠와 레저문화가 발전하길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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